[일상다반사]
또 시시콜콜.
알리콘
2010. 8. 26. 17:08
1. 친구랑 평양냉면에 수육을 먹었다. 예전에 MT가면서 먹은 평양냉면이랑 비슷하면서도 완전 차원이 달랐음. 그때는 면이 영 질긴데다가 국물도 어제 먹은거랑 비교하니 영 별로. 국물이 너무 담담하고 면이 톡톡 이로 끊어지는게 아주 담백했다. 사실 세번이상 먹어야지 평양냉면의 별미를 느끼게 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뭐 나쁘진 않았다. 수육이야 어디서건 고기는 진리니께 ㅋ_ㅋb 케케. 그리고 나와서 한참 걷다가(무려 지하철 두정거장을 걸었다) 내가 가끔 가는 커피숍에 가서 아메리카노에 커피파르페를 시켜서 냠냠쩝쩝. 파르페가 맛이 없다기보다 배치상 별로였던듯. 그래도 가격대비 앉아있기도 편하고 흡연자인 친구도 좋아했음. 그냥 오랜만에 만나는 친군데 여러가지 참 센스 넘쳐서 부러움 ㅋ_ㅋ;;
2. 친구가 갤스화이트를 사서(다른 친구임) 나도 슬슬 스마트폰 지름신이 오기 시작했다. 지금 쓰는 폰도 나쁘진않지만 서비스센터를 잠시 다녀와야할 결함도 좀 있고 ㅋㅋㅋ 내가 워낙 폰을 험하게 쓰니까....... 상처도 많고 ㅋㅋㅋㅋ 지금 목표는 아이폰4화이트가 나오면 그걸 질러야지 생각하는데 가격도 만만치 않긴하니께.
3. 마음이 100도와 0도를 오가다가 미적지근한 정도로 식어버린 것 같다. 덤덤하다. 너무 덤덤해서 무서울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다. 내 마음이 변하지 않을 거라고 시작했으나 역시나 그럴리가 없다. 세상에 영원한건 없으니까. 대체 무얼 바라고 좋아했는지 이유가 흐릿흐릿하다. 감성돋는 글 쓰고 있으니까 손발이 오글오글하다. 좀 담백하게 글을 쓰고 싶은데 그렇게 써지질않네. 능력부족이다.
4. 오늘 진짜 최악이다. 뭐가 이렇냐.. 되는거마다 안된다 대체 뭘 어쩌라고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다. 뙇!_!
5. 웃기고 슬프고 기가 차고 화가 난다. 감정의 소모가 극과 극이다. 미친 사람처럼 화내다가 깔깔대며 웃고 그러다가 눈물도 찔금 난다. 정상이 아니다.
2. 친구가 갤스화이트를 사서(다른 친구임) 나도 슬슬 스마트폰 지름신이 오기 시작했다. 지금 쓰는 폰도 나쁘진않지만 서비스센터를 잠시 다녀와야할 결함도 좀 있고 ㅋㅋㅋ 내가 워낙 폰을 험하게 쓰니까....... 상처도 많고 ㅋㅋㅋㅋ 지금 목표는 아이폰4화이트가 나오면 그걸 질러야지 생각하는데 가격도 만만치 않긴하니께.
3. 마음이 100도와 0도를 오가다가 미적지근한 정도로 식어버린 것 같다. 덤덤하다. 너무 덤덤해서 무서울 정도로 아무렇지도 않다. 내 마음이 변하지 않을 거라고 시작했으나 역시나 그럴리가 없다. 세상에 영원한건 없으니까. 대체 무얼 바라고 좋아했는지 이유가 흐릿흐릿하다. 감성돋는 글 쓰고 있으니까 손발이 오글오글하다. 좀 담백하게 글을 쓰고 싶은데 그렇게 써지질않네. 능력부족이다.
4. 오늘 진짜 최악이다. 뭐가 이렇냐.. 되는거마다 안된다 대체 뭘 어쩌라고 이러는 건지 잘 모르겠다. 뙇!_!
5. 웃기고 슬프고 기가 차고 화가 난다. 감정의 소모가 극과 극이다. 미친 사람처럼 화내다가 깔깔대며 웃고 그러다가 눈물도 찔금 난다. 정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