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주말 일기
알리콘
2010. 9. 5. 18:19
1. 사진정리만 다른 웹서핑하면서 5시간쯤 했는데 아직도 안끝났다 아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컴이 느려서 사진 800장 돌리는데 네시간 걸리는게 말이나 되냐고.... 문제는 내가 돈도 없고 살것도 너무 많아서 컴퓨터까지 순번이 가기엔 너무 뒤임. 우선은 외장하드를 사서 하드 정리부터 좀 해야겠다. GSL행사사진보니까 의상 헤어 다 이쁘던데 난 VIP당첨이 안됐잖아? 뙇!!!!!! 내가 얼마나 오래 스덕을 했는데 이런 기회를 놓치다니.. 흑흑 영호 결승전에 카라왔는데 팬석이 존트 뒤였던 것과 같은 맥락인듯. 더블이었으면(스타행사에 남자아이돌을 부르는 미친 짓을 방송국이 할리는 없다고 스덕과 트리플하는 내내 생각했지만 가정일뿐) 낮은 포복자세로 앞으로 기어나가서 사진을 찍었을꺼임. 네 맞습니다. 아 여기서 생각해보니 그 결승전 직캠은 아직도 내하드에 그냥 원본으로 있다. 대체 ㅋㅋㅋㅋㅋㅋㅋ 영호직캠은 편집한다고쳐도 어따가 올려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감하네요. 스덕 잡덕 겸한 홈페이지를 하나 파야하나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듬. 그러나 난 HTML을 못하잖아? 아마 안될거야.
2. 순간 흠칫해서 하드를 뒤지는데 영생이 사진 캠도 편집 안한게 백만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유닛시절 찍었던 초콜릿토크 풀캠하고 퀴즈원정대 동대문행사(이건 테잎에만 있구나) 미콘(얜 어차피 딥디가 더 좋으니까. 난 왜 플로워가 아니었나 뙇!) 음중컴백날 학여울행사 등등 유닛시절 캠은 거진 다 그냥 잠자고 있다. 쿨쿨쿨. 헐 공항 직캠도 있네 뭥미... 이래서 사진이건 캠이건 바로바로 안올리면 손대기가 싫다. 나중에 내가 편집기술이 늘면 혼자서 딥디 만들어서 볼까.....
그리고 럽야가 끝난지 석달이 좀 못되는 시간인데 아직 럽야 사진 제대로 정리 못했다. 빨리 사진 보면서 버릴거 버리고 쳐낼거 쳐내야 내 불쌍한 하드가 여유가 좀 생길텐데.
2. 근래 이주사이에 내 mp3에서 돌아가는 곡은 딱 세곡이다. 럽야, 럽야영어가이드버전, A
3. 스팸차단을 먹이고 또 먹여도 대체 왜 그런데서 내 블로그로 유입하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 내꺼에 ㅇㄷ없음여-_-;
4. 미적미적 대고 있는데 정말 팬심이 사라지는건 직찍과 직캠 폴더를 영구삭제 시키는 순간이 될 것 같다. 그 폴더들을 볼때마다 내 시간과 돈과 스트레스가 생각난다. 물론 즐겁고 행복한 마음도 없진 않았으니까.
5. 바라는건 한가지다. 너를 사랑하지 않게 되더라도 너를 사랑한 그 순간마저 후회라는 이름으로 남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길.
6. 먹을게 많다. 다이어트는 무슨 ㅠㅠ
7. 파주 가나요? 여기 쓰려고 산 카메라는 아닐텐데...... 번들이나 쩜팔이 하나 영입해야겠다. 사실은 삼식이나 까페렌즈가 갖고싶지만 재정이 파탄난 궁핍한 나로썬.............
8. 내가 이짝이 난 상태에서 제일 궁금한건 나는 너한테 어떤 팬이었었냐 라는 현실이다. 맨눈으로 보는 것보다 무언가를 통해서 본 게 더 많은 상대였고 마음이 너무 커져서 내가 나를 감당할 수가 없는 정도였었는데 다른 사람들 눈에 난 어떻게 보였을까. 새삼스럽게 궁금해진다.
9. 로또는 또 두개 맞았네-_- 그래도 로또가 있어서 인생역전도 노려보는거지. 난 로또가 된다면 자동차와-_- 400mm렌즈와 카메라를 바꾸겠음............ HD캠도 하나 사고? ㅋㅋㅋㅋㅋ
10. 지금 안 사실인데 영생이를 자연광에서 찍어 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어므나........
2. 순간 흠칫해서 하드를 뒤지는데 영생이 사진 캠도 편집 안한게 백만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유닛시절 찍었던 초콜릿토크 풀캠하고 퀴즈원정대 동대문행사(이건 테잎에만 있구나) 미콘(얜 어차피 딥디가 더 좋으니까. 난 왜 플로워가 아니었나 뙇!) 음중컴백날 학여울행사 등등 유닛시절 캠은 거진 다 그냥 잠자고 있다. 쿨쿨쿨. 헐 공항 직캠도 있네 뭥미... 이래서 사진이건 캠이건 바로바로 안올리면 손대기가 싫다. 나중에 내가 편집기술이 늘면 혼자서 딥디 만들어서 볼까.....
그리고 럽야가 끝난지 석달이 좀 못되는 시간인데 아직 럽야 사진 제대로 정리 못했다. 빨리 사진 보면서 버릴거 버리고 쳐낼거 쳐내야 내 불쌍한 하드가 여유가 좀 생길텐데.
2. 근래 이주사이에 내 mp3에서 돌아가는 곡은 딱 세곡이다. 럽야, 럽야영어가이드버전, A
3. 스팸차단을 먹이고 또 먹여도 대체 왜 그런데서 내 블로그로 유입하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 내꺼에 ㅇㄷ없음여-_-;
4. 미적미적 대고 있는데 정말 팬심이 사라지는건 직찍과 직캠 폴더를 영구삭제 시키는 순간이 될 것 같다. 그 폴더들을 볼때마다 내 시간과 돈과 스트레스가 생각난다. 물론 즐겁고 행복한 마음도 없진 않았으니까.
5. 바라는건 한가지다. 너를 사랑하지 않게 되더라도 너를 사랑한 그 순간마저 후회라는 이름으로 남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어주길.
6. 먹을게 많다. 다이어트는 무슨 ㅠㅠ
7. 파주 가나요? 여기 쓰려고 산 카메라는 아닐텐데...... 번들이나 쩜팔이 하나 영입해야겠다. 사실은 삼식이나 까페렌즈가 갖고싶지만 재정이 파탄난 궁핍한 나로썬.............
8. 내가 이짝이 난 상태에서 제일 궁금한건 나는 너한테 어떤 팬이었었냐 라는 현실이다. 맨눈으로 보는 것보다 무언가를 통해서 본 게 더 많은 상대였고 마음이 너무 커져서 내가 나를 감당할 수가 없는 정도였었는데 다른 사람들 눈에 난 어떻게 보였을까. 새삼스럽게 궁금해진다.
9. 로또는 또 두개 맞았네-_- 그래도 로또가 있어서 인생역전도 노려보는거지. 난 로또가 된다면 자동차와-_- 400mm렌즈와 카메라를 바꾸겠음............ HD캠도 하나 사고? ㅋㅋㅋㅋㅋ
10. 지금 안 사실인데 영생이를 자연광에서 찍어 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 어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