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비오는 토요일.
알리콘
2010. 9. 12. 03:00
1. 잘때도 비가 왔는데 자다가 일어났는데도 비가 오고 있다. 징글징글 맞다. 월요일엔 대체 뭘신고 뭘입고 나가야할지 감이 잘 안온다. 날씨가 스리슬쩍 추워지고 해도 빨리 떨어진다.
2. 영호만이 내 즐거움인것같다. 오늘도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않아서 너무 기쁘고 좋았다. 올해 달성한 커리어만 꼽아도 어마어마한 내 꼬맹이. 너의 팬이여서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 하아 빠른 시일내에 영호 리뷰를 한번 끄적끄적 대야하는데........
3. 생이가 트윗을 너무 열심히 하는 고로 나도 컴퓨터 하는 내내 트윗을 24시간 켜놓고 있다. 지금 이상황에서 내게 제일 필요한건 스맛폰이겠지만 ㅠㅠ
4. 방콕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비와서 그 핑계대고 또 방콕하고 있음. 친구가 초밥먹자고 날 꼬셨지만 이 날씨에 외출은 자폭이라는 생각에 단칼에 거절했다. 전화가 올 시점에는 그래도 비가 좀 그쳤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거절하기를 정말 잘했다 싶음.
5. 다이어트에게 또다시 패배하고 말았다............ 아아 난 안될거야.
6. 아 점점 대웅이캐릭이 좋아진다. 미호에 대한 감정이 사랑으로 바뀌면서 자신을 다잡으려던 그 미묘한 시선때문에 나도 모르게 슬쩍 가슴이 두근거린다 ㅠㅠ 이게 바로 로코에서의 케미인가 싶어서.... 간만에 드빠질 하고 있다. 역시나 홍자매의 드라마는 유치하건 뒷심이 약하건 보게되는 이유가 바로 이런건가 ㅜㅠ
7. 새우가 먹고싶다. 난 전생에 고래였나?_?
2. 영호만이 내 즐거움인것같다. 오늘도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않아서 너무 기쁘고 좋았다. 올해 달성한 커리어만 꼽아도 어마어마한 내 꼬맹이. 너의 팬이여서 너무 행복하고 기쁘다. 하아 빠른 시일내에 영호 리뷰를 한번 끄적끄적 대야하는데........
3. 생이가 트윗을 너무 열심히 하는 고로 나도 컴퓨터 하는 내내 트윗을 24시간 켜놓고 있다. 지금 이상황에서 내게 제일 필요한건 스맛폰이겠지만 ㅠㅠ
4. 방콕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비와서 그 핑계대고 또 방콕하고 있음. 친구가 초밥먹자고 날 꼬셨지만 이 날씨에 외출은 자폭이라는 생각에 단칼에 거절했다. 전화가 올 시점에는 그래도 비가 좀 그쳤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거절하기를 정말 잘했다 싶음.
5. 다이어트에게 또다시 패배하고 말았다............ 아아 난 안될거야.
6. 아 점점 대웅이캐릭이 좋아진다. 미호에 대한 감정이 사랑으로 바뀌면서 자신을 다잡으려던 그 미묘한 시선때문에 나도 모르게 슬쩍 가슴이 두근거린다 ㅠㅠ 이게 바로 로코에서의 케미인가 싶어서.... 간만에 드빠질 하고 있다. 역시나 홍자매의 드라마는 유치하건 뒷심이 약하건 보게되는 이유가 바로 이런건가 ㅜㅠ
7. 새우가 먹고싶다. 난 전생에 고래였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