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냉짬뽕을 먹기로했으니 수포로 돌아감. 엉엉.

2. 강남역에서 만나서 미국러(현재는 수원), 상암러, 나까지  셋이서 스벅가서 커피 마시고 수원러는 광속귀가버스로 보내고 상암러와 둘이서 오빠닭가서 치맥까지 했똬!!_!! 치맥을 하면서 치킨도 그렇지만 맥주가 무한대로 먹혀서 ㄷㄷㄷ(다이어트는? 다이어트는???) 귀가시간만 아니었어도 둘이 엄청난 양의 맥주를 드링킹했겠지만 버스 막차시간때문에 둘다 세잔씩 비우고 허겁지겁 뛰어나와서 버스정류장으로 런어웨이. 그래도 다들 택시까진 아니고 버스로 멀쩡히 귀가해서 다행(둘다 가난하니까..)
셋이서도 둘이서도 참 많은 얘기를 했는데 메신저로 하는거랑 만나서 하는건 역시 느낌이 좀 다르다. 강남은 참 넓긴한데 갈데가 만만치않다는 단점이...... 생각해보니 오빠닭사진을 좀 찍었는데 컴퓨터로 옮기기 귀찮다. 하아.....

3. 여전히 사랑스러운 영생이. 좋은 연휴 보내고 좋은 소식 갖고와. 기다릴게 ㅋㅋㅋ

4. 재경이 덕에 그렇게 보기 싫던 스-시리즈를 보고있다 ㅠㅠ 영생이는 편집본이라도 있는데....... 이건 내가 편집본을 만들 수도 읍꼬......... 으악 ㅠ_ㅠ 진짜 재미도 읍꼬 ㅋㅋㅋㅋㅋㅋㅋ 죽겠뙇!_! 음중에서 마이크 떼구르르 실수 했는데 너무 이뻐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나 A막방이라는 소식에 슬픔 작렬 ㅠㅠㅠㅠㅠㅠㅠ 언제봐 언제봐 ㅠㅠㅠㅠㅠㅠ
캡쳐를 연속으로 700장쯤 했는데 보정하기 귀찮다. GIF는 왜 내가 만들어야하나...

5. 누구를 좋아할때 가장 크게 남는건 언제건 사람들과의 인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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