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1. 별로 쓸말은 없는데 티스토리를 너무 안한것 같아서....
2. 퀴즈왕을 관람했음. 리뷰를 길게 남길까 하다가 크게 쓸말이 없어서 그냥 일기에 껴넣는다. 네이트에서 무료예매권이 당첨됐길래 영화 내려가기전에 보자 하고 세시간 전에 예매. 레모네이드 한잔 사서 들어갔는데 내 옆자리 커플은 와퍼세트를 쳐묵쳐묵.. ㅋ.. 죽을래?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한 15명 정도가 봤는데 나빼고 7커플이었다^*^ 홀로 들어오는 놈들은 나뿐이얌..
영화는 나름 소재도 신선했.. 으나 결말은 ㅋ.. 코믹도는 나쁘지 않았으나 사람이 차에 치어 죽었는데 너무 시시하게 처리된 감이 없잖아 있고 퀴즈쇼의 문제의 난이도도 저걸 누가 풀어 라는 정도. 원래 퀴즈쇼를 좋아해서 간간히 보는데 저렇게 어렵게 내면 5번문제 이하에서 다들 뚝뚝 떨어질 듯 하다. 물론 데모닉 같은 천재가 있다면 또 다르지만.
클라이막스까지 잘 간다했는데 갈등도 너무 쉽게 풀려버리고 깨알같이 나온 장진감독의 연기는 웃겼지만 뭐 그게 다임. 뒤에 뭔가 내용이 좀 더 있어야할 것 같은데 갑자기 끝나버려서 으잉? 싶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 천재대학생이랑 구남친이 너무 닮아서 나도 모르게 극에 감정이입하고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집에 오는데 문자로 뭐하니? 라고 보내고 싶은 기분을 꾹 누르느라 고생했똬 ㅋㅋㅋ
3. 아저씨도 봤었는데 남는건 원빈느님..........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느새 겨울이 와서 좋아하던 져지를 꺼내입었다. 날씨가 추운건 그닥 반갑지는 않지만서도 겨울 옷들은 좋다. 껴입고 둘러입고 싸매고.
5. 어느새 구미호가 오늘로 마지막이다. 어제 15화 보면서 어찌나 욕을 많이했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홍자매 이르면.. 안돼.... 16화 예고까지 봤는데 해피건 새드건(해피여야하지만..) 좋게 좋게 끝내주기를.. 구미호가 끝나면 주말에 다 몰아보고 리뷰를 남겨야겠다. 아 승기에 대해선 그냥 1박의 시청자로써 훈훈하구나 싶었는데 완전...........ㅠㅠㅠㅠㅠㅠㅠㅠ 눈빛연기에 커플 케미가 이런거구나 생각하면서 보고있다. 참 많은 것을 말해주는 시선과 눈동자와 눈물이다. 아ㅏㅏㅏㅏㅏㅏ 나 이러다가 드덕되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재경이를 보러가고 싶은데 행사정보가 많지 않아서 고민중. 평택 어디서 한다는거야
7. 대충 트윗을 눈팅하면서 나 나름대로는 저렇게 되겠구나 결론을 내렸다. 아니길 바라기도 했는데.. 뭐 네 선택이라면 어쩔 수 없는거지.
2. 퀴즈왕을 관람했음. 리뷰를 길게 남길까 하다가 크게 쓸말이 없어서 그냥 일기에 껴넣는다. 네이트에서 무료예매권이 당첨됐길래 영화 내려가기전에 보자 하고 세시간 전에 예매. 레모네이드 한잔 사서 들어갔는데 내 옆자리 커플은 와퍼세트를 쳐묵쳐묵.. ㅋ.. 죽을래?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한 15명 정도가 봤는데 나빼고 7커플이었다^*^ 홀로 들어오는 놈들은 나뿐이얌..
영화는 나름 소재도 신선했.. 으나 결말은 ㅋ.. 코믹도는 나쁘지 않았으나 사람이 차에 치어 죽었는데 너무 시시하게 처리된 감이 없잖아 있고 퀴즈쇼의 문제의 난이도도 저걸 누가 풀어 라는 정도. 원래 퀴즈쇼를 좋아해서 간간히 보는데 저렇게 어렵게 내면 5번문제 이하에서 다들 뚝뚝 떨어질 듯 하다. 물론 데모닉 같은 천재가 있다면 또 다르지만.
클라이막스까지 잘 간다했는데 갈등도 너무 쉽게 풀려버리고 깨알같이 나온 장진감독의 연기는 웃겼지만 뭐 그게 다임. 뒤에 뭔가 내용이 좀 더 있어야할 것 같은데 갑자기 끝나버려서 으잉? 싶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그 천재대학생이랑 구남친이 너무 닮아서 나도 모르게 극에 감정이입하고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집에 오는데 문자로 뭐하니? 라고 보내고 싶은 기분을 꾹 누르느라 고생했똬 ㅋㅋㅋ
3. 아저씨도 봤었는데 남는건 원빈느님.......... 돈이 아깝지 않은 영화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
4. 어느새 겨울이 와서 좋아하던 져지를 꺼내입었다. 날씨가 추운건 그닥 반갑지는 않지만서도 겨울 옷들은 좋다. 껴입고 둘러입고 싸매고.
5. 어느새 구미호가 오늘로 마지막이다. 어제 15화 보면서 어찌나 욕을 많이했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홍자매 이르면.. 안돼.... 16화 예고까지 봤는데 해피건 새드건(해피여야하지만..) 좋게 좋게 끝내주기를.. 구미호가 끝나면 주말에 다 몰아보고 리뷰를 남겨야겠다. 아 승기에 대해선 그냥 1박의 시청자로써 훈훈하구나 싶었는데 완전...........ㅠㅠㅠㅠㅠㅠㅠㅠ 눈빛연기에 커플 케미가 이런거구나 생각하면서 보고있다. 참 많은 것을 말해주는 시선과 눈동자와 눈물이다. 아ㅏㅏㅏㅏㅏㅏ 나 이러다가 드덕되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재경이를 보러가고 싶은데 행사정보가 많지 않아서 고민중. 평택 어디서 한다는거야
7. 대충 트윗을 눈팅하면서 나 나름대로는 저렇게 되겠구나 결론을 내렸다. 아니길 바라기도 했는데.. 뭐 네 선택이라면 어쩔 수 없는거지.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리운 곰태우 ㅋㅋㅋ (0) | 2010.10.23 |
---|---|
구묘 마지막편을 보고. (0) | 2010.10.01 |
월요일 블라블라 (0) | 2010.09.27 |
어흐 춥다. (0) | 2010.09.22 |
9월 18일 일기 (0) | 2010.09.19 |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