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1. 럽야 엠알제거 영상을 지인이 링크로 주길래 봤다. 뮤뱅 첫방 생각이 났다. 헐래벌떡 집으로 뛰어 들어가서 TV를 켰더니 애들 앞가수가 나오고 있었고 운좋게 TV로 시청할 수 있었는데 무대를 보고 충격을 좀 받았었다. 사실 블로그엔 자세히 못쓰겠다. 너무 오픈되어 있어서 내 생각이 여과없이 누군가에게 오해로 비춰질까봐 말을 아끼려고 노력하는 곳이라서.....
내가 엄격한 팬인지 아니면 요구하는게 많은 팬인지 자꾸 생각을 하게 된다. 뭐가 정답일까.
2. 웃기게 아송페 카라 무대 보다가 눈물이 찔금났다. 대체 왜 그랬을까. 무대에서의 누군가를 보는게 그렇게 그리워서 그랬나.
3. 요즘의 즐거움은 카라와 레인보우 무한도전과 런닝맨인것같다. 아참 일박이일두.
4.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좋아하는 털달린 코트를 꺼냈다. 근데도 춥다...... 아무래도 목폴라니트도 꺼내놔야겠다. 날씨가 죽었슴다--;
5. 역전의 여왕 2,3,4편을 봐야하는데..... 바빠서 볼 틈이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굿게임까페에 빠졌다. 레벨 10이 되야 뭘 좀 하겠는데 금화가 부족하다 금화금화금화
8. 번들이나 쩜팔이 정도를 구매해야겠다.
9. 여름부터의 고민이지만 율리시스를 사야할까 말야아할까.
10. 지쌀롱에서 싸구려 헤드셋을 샀는데 오늘 늘리다가 똑하고 부러졌따--;;; 싼게 비지떡이라드니 이건 비지떡이여도 너무 하잖아!!
11. 무료 데일리렌즈를 모아모아서 저축해두는 중. 예전에 결승전 갔다가 한쪽에 3만원짜리 렌즈 일주일만에 하나 날려먹고 그냥 안경쓰고 경기봤던 기억이 있다. 대체 그 렌즈는 어디로 날아간건지..... 아 안경도 렌즈도 새로 구매해야하는데 결과적으로 문제는 돈이다 돈 돈 돈
12. 새벽에 혼자 DVD 멀티앵글을 보다가 씹덕심이 폭발했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동작에 따라서 유연하게 움직이는 어깨와 습관처럼 깨물었다가 푸는 아랫입술. 눈위를 살짝 덮었던 너의 앞머리, 동작을 틀리고 쑥스럽게 웃던 너의 미소. 큰 화면으로 볼수록 내가 왜 아직도 너를 포기하지 못하는지 뼈저리게 깨닫는다.
13. 생일이 일주일남았는데 어찌할지 고민이다. 웹진을 만들어야하나 영상을 편집해야 하나 사진을 골라놔야하나. 선택은 빠를수록 좋은데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 작년 생일때 내년에는 영상편집의 신으로 거듭난다 다짐했는데 현실은 포샵마저도 발..
내가 엄격한 팬인지 아니면 요구하는게 많은 팬인지 자꾸 생각을 하게 된다. 뭐가 정답일까.
2. 웃기게 아송페 카라 무대 보다가 눈물이 찔금났다. 대체 왜 그랬을까. 무대에서의 누군가를 보는게 그렇게 그리워서 그랬나.
3. 요즘의 즐거움은 카라와 레인보우 무한도전과 런닝맨인것같다. 아참 일박이일두.
4.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좋아하는 털달린 코트를 꺼냈다. 근데도 춥다...... 아무래도 목폴라니트도 꺼내놔야겠다. 날씨가 죽었슴다--;
5. 역전의 여왕 2,3,4편을 봐야하는데..... 바빠서 볼 틈이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굿게임까페에 빠졌다. 레벨 10이 되야 뭘 좀 하겠는데 금화가 부족하다 금화금화금화
8. 번들이나 쩜팔이 정도를 구매해야겠다.
9. 여름부터의 고민이지만 율리시스를 사야할까 말야아할까.
10. 지쌀롱에서 싸구려 헤드셋을 샀는데 오늘 늘리다가 똑하고 부러졌따--;;; 싼게 비지떡이라드니 이건 비지떡이여도 너무 하잖아!!
11. 무료 데일리렌즈를 모아모아서 저축해두는 중. 예전에 결승전 갔다가 한쪽에 3만원짜리 렌즈 일주일만에 하나 날려먹고 그냥 안경쓰고 경기봤던 기억이 있다. 대체 그 렌즈는 어디로 날아간건지..... 아 안경도 렌즈도 새로 구매해야하는데 결과적으로 문제는 돈이다 돈 돈 돈
12. 새벽에 혼자 DVD 멀티앵글을 보다가 씹덕심이 폭발했다.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동작에 따라서 유연하게 움직이는 어깨와 습관처럼 깨물었다가 푸는 아랫입술. 눈위를 살짝 덮었던 너의 앞머리, 동작을 틀리고 쑥스럽게 웃던 너의 미소. 큰 화면으로 볼수록 내가 왜 아직도 너를 포기하지 못하는지 뼈저리게 깨닫는다.
13. 생일이 일주일남았는데 어찌할지 고민이다. 웹진을 만들어야하나 영상을 편집해야 하나 사진을 골라놔야하나. 선택은 빠를수록 좋은데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 작년 생일때 내년에는 영상편집의 신으로 거듭난다 다짐했는데 현실은 포샵마저도 발..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시콜콜한 이야기 (0) | 2010.11.01 |
---|---|
구미호 마지막 화만 다시 봤다. (0) | 2010.10.28 |
그리운 곰태우 ㅋㅋㅋ (0) | 2010.10.23 |
구묘 마지막편을 보고. (0) | 2010.10.01 |
목요일 낮에. (0) | 2010.09.30 |
RECENT COMMENT